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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708 미치지 않고서야 6회 다시보기
창인 사업부는 주력 연구에 대한 프로젝트 제안서 제출 시즌을 맞았다. 제안서 작성에 혈안이 된 개발자들은 사내 전설처럼 내려오는 족집게 1타 강사의 존재로 떠들썩했다. 냈다 하면 한 번에 찰싹 붙고, 죽어가는 아이디어도 소생시켜준다는 레전드는 바로 최반석(정재영). 그의 필승 전략에 감탄하는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된 한세권(이상엽)은 기분이 상했다. 자신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최반석이 하지 말라고 한 것들의 총 집합체였던 것. 예상대로 한세권은 탈락의 쓴맛을 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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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밌는 감상하세요^^
